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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은 '지극히 내추럴'한 방식으로 치크본의 형태를 잡아주고 강조하는 크림 블러쉬 컬렉선의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피부에 닿으면 크리미한 텍스처가 가벼운 파우더 같은 막으로 바뀝니다. 벨벳과도 같이 부드러우면서 공기 같이 가벼운 블러쉬의 뛰어나게 매끄러운 텍스처는 완벽하게 블렌딩 되며 색은 마치 '세컨드 스킨' 같이 피부와 어우러집니다.
작은 클러치백에도 넣기 편한 크기로 골드 커버로 보완된 세련된 케이스는 그 속에 담긴 블러쉬의 컬러를 살짝 엿보게 해줍니다.
광대 라인이 드러나도록 미소를 띠우고 클렘 드 블러쉬를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발라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