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쉬
에끌라
입생로랑은 초창기부터 여성에게 빛을 선사하기 위한 오뜨 꾸뛰르와 메이크업을 탄생시켰습니다.
입생로랑은 1992년 출시된 펜 브러쉬 뚜쉬 에끌라에 이어 르 땡 뚜쉬 에끌라로 피부톤을 빛내기 위한 기본적인 필수 메이크업을 선보입니다. 마법 같은 효과를 주는 뚜쉬 에끌라는 피부에 남아 있는 피로의 흔적을 없애고 피부에 빛을 모아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합니다.
뚜쉬 에끌라 8시간 숙면을 취한 것 같은 아름다움을 한 번에.
자연스럽고 가벼운 연출,
파리, 그리고 입생로랑이 지닌 섬세함을 간직한
터치로
피부에 아름다움을 더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연출합니다
«Tainted love» 테오도르, 파울 &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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